방문일: 2022년 7월 3일 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야생화로 유명한 곰배령을 어렵게 예약했다. 곰배령은 하루에 9시, 10시, 11시 각각 150명씩 총 450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매주 탐방일 4주 전 수요일 오전 9시에 예약이 개시되고 주말의 경우는 경쟁이 꽤나 치열하다. 나는 운 좋게 취소한 자리가 있길래 남편과 함께 예약했다.
예약할 때 9시, 10시, 11시 세 타임으로 나누어서 신청을 받지만 실제로 가보니 9~11시 사이에 언제든 입장하면 된다고 한다. 그런 줄도 모르고 11시부터 입장인 줄 알고 11시보다 약간 늦어도 되겠지 생각하며 여유 있게 갔다가 11시 정각에 도착했는데 가장 마지막에 입장했다.(11시 10분 정도까지만 기다리고 그 후에는 입산이 불가하다고 하다.)
구간마다 통과시간이 정해져 있고 시간이 지나면 입장이 안되기 때문에 여유 있게 등산하고 싶은 분들은 가급적 빨리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예약은 숲나들e홈페이지에서!
점봉산 곰배령 산림생태탐방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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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곰배령] 천상의 화원보다도 천상의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