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까지 먹어본 삼겹살 중에 뭐가 제일 맛있었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인천 신포동에 있는 '구운몽' 이라는 곳에서 먹은 삼겹살이 제일 맛있었다고 할 것 같네요. 중학교 때 교과서에나 보던 소설 구운몽이 생각나네요.
일생은 일장춘몽... 인생의 모든 부귀영화가 꿈처럼 덧없이 사라지니 아둥바둥 스트레스 받고 별거 아닌 일에 힘쓰지 말고 오늘 하루 달리자라는 의미인지 이름 참 잘 지은듯해요 ㅎㅎㅎ 구운몽의 외관 크기는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인천 중구 신포동에 일본식건물이 많은데 약간 일본틱하게 느껴지는 외관이예요.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착한 가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너무 너무 맛있거..........
인천 신포동 맛집 구운몽, 삼겹살과 갈치젖의 만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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