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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 17회차(신림 도우다베이커리): 완벽한 소금빵, 초코 바게트, 바게트, 솔직후기

 맛집 탐방 17회차(신림 도우다베이커리): 완벽한 소금빵, 초코 바게트, 바게트, 솔직후기

여자친구랑 밥 먹고 빵이 땡겨서 근처 빵집을 찾아보다 발견하여 바로 달려갔다. 이미 신림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었다.

관악구에 빵 맛집이 많다고 생각한다. 월요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일요일에 쉬는 베이커리 집이 많은데 일요일에도 오픈해 줘서 참 고맙다. 마감시간도 저녁 11시로 늦게 마감하는 편이다.

작은 빵집이라 공간이 협소하다. 따로 먹을 공간은 없다.

다 나간 빵들은 사장님께 여쭤보면 언제 나오는지 알려주신다. 소금빵이 없어서 여쭤보니 뒤에서 식히는 중이었어서 사장님이 꺼내주셨다.

소금빵 외에도 빵들이 다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나는 소금빵에 일반 바게트와 초코 바게트를 구매했다.

소금빵: 2,500원 일반 바게트: 3,500원 초코 바게트: 6,000원 가격이 매우 좋다. 초코 바게트도 먹어보면 구성이 8,000원 이상한다.

소금빵은 나온 지 얼마 안 돼서 사장님이 봉지를 열어서 가져가라 했다. 날 우습게 봤다.

가게 문을 나오자마자 바로 먹었다. 짭짭 꼬소 맛이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