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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탐방 후기(더 글로우 2026):혁오이즈백, 티켓팅, 먹거리, 꿀팁 대방출

 페스티벌 탐방 후기(더 글로우 2026):혁오이즈백, 티켓팅, 먹거리, 꿀팁 대방출

2026년 첫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6에 다녀왔다. 2일차에 혁오가 라인업에 있는 걸 보고 무조건 가야겠다 하고 티켓팅을 했다. 티켓팅은 멜론 티켓에서 진행했고 생각보다 널널했다.

난 혁오만 생각하고 간 거이기에 2일차 티켓만 구매했다. 모바일로 예매할 때 안 나갔다 와도 시간이 되면 버튼이 활성화되니 참고 바란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했다. 안에 부스 말고도 킨텍스에 원래 있던 식당들이 있어서 편의성이 좋다.

공연이 비는 시간에 롯데리아에서 끼니를 때우기 좋다. 홀 안에서는 내부 부스 음식만 먹을 수 있어서 공연을 보면서 먹고 싶으면 안에서 사 먹어야 된다.

홀 7,8이 연결되어 있어서 공연을 보는 곳은 총 3개 있었다. 8홀은 먹거리와 다양한 부스가 있는 곳이었다. 공연이 끝나면 사람들이 우르르 나가니까 좋아하는 가수가 온다면 앞 공연이 끝나기 전에 미리 이동하는 게 좋다.

공연장 스크린이다. 스크린 뒤에서 밴드 세팅을 미리 해놓고 있다.

공연이 시작하면 저 스크린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