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해밀턴 - 론 처노 알렉산더 해밀턴이란 인물을 지금까지는 단순한 비극적 해프닝의 주인공으로만 알고있었고, 근래에 해밀턴이라는 뮤지컬이 유행을 한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장장 1400쪽이 넘는 이책을 읽는 기간은 꽤 길었지만, 역사책 읽는것을 좋아하는 내겐 잠들기전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 책은 연방주의자인 해밀턴을 중심으로 미국 초창기 건국의 아버지들의 정치게임, 스캔들 등을 아주 흥미진진하고 세세하게 보여준다. 책의 주인공은 해밀턴이기 때문에 주인공 보정(?)
으로 인하여 상대 공화당의 인물들은 은근히 꼬인 사람들로 보여지기도 했다. 어찌보면 현대에 쓰여진 책이기때문에 노..........
[독서로 성장하기 #2] 알렉산더 해밀턴 - 론 처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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