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가 7월 16일 라마시아 출신 천재 라민 야말에게 ‘전설의 10번’을 공식 배정했습니다. 이 번호 하나가 다시 바르사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고 이제 그 이름 앞에는 ‘10번’이 붙습니다. 2031년까지 장기 재계약을 맺은 그는 클럽 역사상 최연소 10번이자 메시․호나우지뉴 계보를 잇는 차세대 에이스가 됐습니다. 2025년 7월 17일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공식 발표 & 현장 분위기 라포르타 회장이 야말에게 10번 셔츠를 건네는 순간 [사진1] 10번 유니폼 전달식 2025년 7월 16일, 캄프 누 프레스룸. 라포르타 회장은 “바르셀로나의 미래가 여기 있다”고 외쳤고, 야말은 “어린 시절 품었던 꿈이 현실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발표 직후 구단 SNS에는 “Our New No.10” 문구가 올라와 단 1시간 만에 좋아요 12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10번’의 무게 ― 계보와 상징 리발도→리켈메→호나우지뉴→메시→파티→야말 [사진2] 바르사 10번 연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