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서승재 김원호 한국배드민턴, 세계정상 재입증 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조가 나란히 일본오픈에서 동반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들의 연승 흐름은 ‘슈퍼슬램’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21일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한국 배드민턴, 다시 중심에 섰다” 일본 오픈 결승 직후, 금메달을 들어올리는 안세영 2025 일본오픈 배드민턴에서 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조가 나란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기량은 흔들림 없었고, 승부는 압도적이었습니다. 팬들은 “지금 이 순간이 전성기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경기를 반겼습니다.
안세영, 흔들림 없는 단식 최강자 안세영이 왕즈이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는 장면 여자단식 결승에서 안세영은 배드민턴 세계 2위 왕즈이를 42분 만에 2-0(21-12, 21-10)으로 완파했습니다. 특히 1세트 중반 8연속, 2세트 후반 5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완전히 지배했습니다.
공수 전환 타이밍과 수비 안정감은 세계 톱클래스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