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이적 후 또다시 허리 부상으로 교체된 김하성의 팬들이 반복되는 아웃으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얼마나 심각한 부상일까요?
2025년 7월 22일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허리 잡고 교체… 부상 당시 장면 정리 김하성의 부상이 시작된 시점이다 이날 김하성은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며, 송구 직후 허리를 감싸 쥐고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이를 확인한 캐시 감독은 지체 없이 교체 결정을 내렸고, 유격수 자리는 조세 카발레로가 대신 채웠습니다. 현지 언론은 ‘lower back tightness’로 분류하며, 구단이 IL(부상자 명단) 등재 여부를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MLB닷컴은 “탬파베이는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도루 당시 허리에 강한 물리적 힘이 가해진 것 같다 부상 장면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교체 당시 찡그린 표정이 담긴 사진과 팬들의 실시간 반응도 함께 공유됐습니다. 어깨→종아리→이젠 허리… 부상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