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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아스널 0-1, 라야 MOM… 칼라피오리 결승골로 개막전 제압

 맨유 vs 아스널 0-1, 라야 MOM… 칼라피오리 결승골로 개막전 제압

칼라피오리의 결승골과 라야의 선방으로 아스널이 1-0 승리. 이 한 방, 시즌 초반 판도까지 흔들까요?

2025.08.18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올드 트래포드, 긴장 속 개막전 시작 25-26 프리미어리그 올드 트래퍼드 개막전 맨유 VS 아스날 2025/26 프리미어리그의 막이 올랐습니다.

한국시간 8월 18일 새벽 0시 30분, 올드 트래포드에는 수만 명의 팬들이 모여 시즌 첫 경기를 기다렸습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맞는 첫 공식전이었고,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철학을 다시 증명하려 했습니다.

경기에서 패배 후 씁쓸하게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맨유 관중석 곳곳에 펄럭이는 깃발과 함성은 개막전만의 특별한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두 팀 선수들 역시 시즌의 첫 발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단단히 준비한 모습이었습니다.

전반 13분, 칼라피오리 결승골 탄생 칼라피오리의 선제골이자 결승골 승부의 균형은 생각보다 일찍 깨어졌습니다. 전반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