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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4부 그림즈비에 승부차기 충격패… 카라바오컵 굴욕 드라마

 맨유, 4부 그림즈비에 승부차기 충격패… 카라바오컵 굴욕 드라마

카라바오컵 2라운드, 맨유가 4부리그 그림즈비에 2-2 후 승부차기 12-11로 탈락. 전반 실수, 후반 반격, 마지막 실축까지 드라마를 정리했습니다.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블런델 파크, 맨유에 닥친 악몽 4부리그 그림즈비, 맨유를 꺾고 카라바오컵 3라운드 진출 카라바오컵 2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하위리그 그림즈비 타운에 패했습니다.

정규시간 2-2, 승부차기 12-11 탈락. 명문 구단의 위상은 한순간에 무너졌고, 블런델 파크는 업셋의 무대이자 잊지 못할 축제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그림즈비의 전반 두 방, 무너진 수비라인 그림즈비 선수들이 골을 넣고 세레머니 하는 장면 22분, 버넘이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뒤 강력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그림즈비의 맨유전 선제골 30분, 세트피스 혼전에서 워런이 추가골을 터뜨렸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치명적인 그림즈비의 무기는 맨유의 허술한 수비를 무너뜨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오나나는 연속된 실수로 무너졌고, 팬들의 탄식은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