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테크런 1호점 이색 데이트 액티비티 데이트 얼마전부터 여자 친구가 하고싶다고~~ 하고싶다고~~~ 하길래 테크런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인스타에서?
유튜브에서? 간간히 자꾸 보여서 뭔지는 알고 있었지만 가고싶다고 하니 갑자기 더욱 궁금해지더라 결국 주말에 여자친구가 예약을 해두었고 시작 시간에 진짜 딱 맞게 도착해서 설명도 제대로 못듣고 부랴부랴 들어왔다.
방에 들어왔을 때 첫 느낌 "아니 무슨 에어컨을 이렇게 춥게 틀어놔 너무 춥다 조금 줄여도 되겠는데?" "앞 팀이 해놓은 1995점?
개같이 이겨줘야지 ㅋㅋ" 네. 하면 안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유는 추후에... 게임 설명을 듣고 있으나 뭔소린지 모르겠음 ㅋ 그건 그거고 방에 들어오자마자 느낀 또 다른 느낌은 몽가...
무온가... 테크테크함에 압도되는 웅장함이 있었습니다...
시작하기전에 게임 설명을 하는데 나랑 가경이랑 테크테크에 압도되서 뻘소리 주고 받다가 설명을 이해 못했다.. 원래 게임은 마시면서 배우는 법 대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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