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kayls, 출처 Unsplash 서울의 봄 기대 이상? 버거킹 기대 이하, 너무 추운 출퇴근 발이 꽁꽁 손이 꽁꽁 [나의 건강 보험] 일상 취미 생활 _ 9,170걸음 435칼로리 소모 / 2023.11.30.
너무 추운 출퇴근 발이 꽁꽁 손이 꽁꽁 오늘 서울 체감 온도가 영하12도 였다고 합니다. 에취~~ 출근 전에 날씨 확인하고 출근을 해야 하는데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어제와 동일한 옷을 입고 나왔더니 에취~~ 이제 목도리 귀도리 발토시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손이 꽁꽁 맞다. 제가 겨울에 태어나서 겨울을 무척 좋아하고 추위를 싫어하지 않았었는데요.
겨울에 외부 활동을 잘 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어느샌가 부터 추위를 타기 시작했네요.
지방도 많이 껴서 추위를 덜 탈 것 같기는 한데...ㅋ 그래도 여름 보다는 겨울이 좋습니다. 덥다고 해서 옷을 벗을 수는 없지만 추우면 옷을 껴 입을 수는 있으니까요.^^ 감기조심하세요~~ 버거킹 기대 이하 반차를 내고 '서울의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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