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 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헤르만 헤세 소설 <데미안> 깨달은 인간에게 부여된 의무는 오직 단 한 가지뿐이었다. 바로 자기 사신을 찾고, 자기 안에서 확고해지고, 어디로 향하든지 자기만의 길을 찾아 앞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이 깨달음은 나를 깊이 뒤흔들어 놓았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내 경험을 통해 얻은 열매였다.
(중략) 진정한 소명은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 단 한 가지뿐이었다. 누군가 시인, 미치광이, 예언자 또는 범죄자로 생을 마감한다고 해도 문제가 아니며, 결국은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니다.
그의 임무는 임의로 선택한 것이 아닌 자신의 운명을 찾아서 그 안에서 온전하고 의연하게 끝까지 살아 내는 것이다. 서유리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8, 218~219쪽 덧붙이는 말 나만의 길을 찾아 걸어가는 것!
그 길이 좋은 길이든 나쁜 ...
#
덧붙이는말
#
데미안
#
마나라타로
#
서유리옮김
#
어휘력을위한필사노트
#
위즈덤하우스
#
지금도늦지않았단다
#
필사헤르만헤세소설
#
헤르만헤세
원문 링크 : 필사: 헤르만 헤세 소설 <데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