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그래서 지난 여행 인천공항에서 영국 히드로 공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 이륙 소리를 듣고 심신을 안정 시키고 있습니다.
스튜디어스의 안내 방송이 너무 정겹게 들리네요. 그리고 저만의 착각일 수 있지만, 예전보다 비행기 이륙 소리가 크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짧은 비행기 이륙 소리로 힐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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