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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정신병자와 시체, 악당, 독사가 그려진 재미난삽화

 조의 말  정신병자와 시체, 악당, 독사가 그려진 재미난삽화

tomterifx,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누군지 몰라도 이런 잡지는 이 집에 들이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건 아이들의 눈에 띄게 해서도 안 되고 젊은이들이 읽게 내버려둬서도 안 돼요.

좋지 않아요. 어떻게 이런 해로운 잡지를 만들 수 있는지 정말 참을 수가 없군요."

조가 얼핏 보니 정신병자와 시체, 악당, 독사가 그려진 재미난 삽화였다. 조도 그 삽화가 마에 들지 않았다.

그림이 기분 나쁘기도 했지만 혹시 [위클리 볼케이노] 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종이를 뒤집어서 봤다. 다행히 [위클리 볼케이노]가 아니어서 조의 두려움은 곧 가라앉았다.

만약 그 잡지이고 조가 쓴 글이 인쇄된 종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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