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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이 글은 정말 쓰레기구나

 조의 말  이 글은 정말 쓰레기구나

ohleighann,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이 글은 정말 쓰레기구나. 이대로라면 쓰레기보다 더 지독한 글이 나오겠어.

매번 지난번보다 더 자극적인 글을 쓰고 있으니까. 돈을 벌겠다고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글을 써온 거야.

이제 알겠어. 제대로 된 정신으로 다시 읽어보니 정말 창피한 글이야.

다른 사람들이 집에서 이 글을 보면 어떻게 하지? 바에르 씨가 본다면?"

조는 화가 치밀어 원고 뭉치를 벽난로 안에 넣어버렸다. 원고는 화르르 타올라 굴뚝 위로 날아갔다.

"그래, 이런 말도 안 되는 글은 불에 태워야 마땅해. 다른 사람들이 내가 만든 화약을 갖고 놀다가 다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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