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식재료 편 양파 찬물에서 껍질을 벗기고 자르면 안 매워 양파를 다지면 눈물이 나는데 이것은 양파에 포함된 유황 성분이 양파를 썰 때 증발하면서 눈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이 물질은 물에 녹기 쉬운 성분이므로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 속에서 껍질을 벗기고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자르면 눈물이 나지 않는다.
반대로 눈물이 나와도 물로 눈을 닦거나 냉장고에 얼굴을 넣으면 곧 통증이 가라앉는다. 또한 양파를 자른 뒤 칼에 밴 냄새를 없애려면 당근을 잘라보라.
양파 냄새가 사라질 것이다. 양파도 어떤 것은 많이 맵고 어떤 것은 맵지 않은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양파를 물에 넣어서 껍질을 제거하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왜 이런 방법은 미리 미리 알려주지 않죠?
정말 유용한 팁인데 말이에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네요.
곧 다가오는 캠핑에 가서 해 봐야겠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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