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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조금씩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

 버터 조금씩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

sxtcxtc,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식재료 편 버터 조금씩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 버터는 한번 녹으면 맛과 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커다란 버터를 프라이팬에 쓱쓱 문질러 사용하고 남은 부분은 다시 쌓아서 보관하기보다는 사용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어 쓸 수 있도록 미리 작게 잘라두자.

혹시 버터를 자를 때 칼에 기름기가 묻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버터 위에 랩을 얹은 다음 칼로 누르듯 자르면 좋다. 버터를 사용할 일이 잘 없지만, 버터 사용하는 법을 보고 배운 것이 토스트집 아니겠습니까.

토스트집 사장님께서 버터 끝 부분 종이를 살짝 걷어 올려 불판에 버터를 올려 치 ~ 익 하고 둥글게 돌릴 때 버터 향과 함께 지글 지글 타는 버터 오!! 해보고 싶은 욕망!

그래서 집에서도 똑같은 방법으로... 하지만 집에서는 버터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없기에 조금씩 소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죠.

아쉽지만 집에서는 토스트집 흉내를 낼 수가 없네요.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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