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명 : Ein Lied von Liebe und Tod * 제작년도 : 1999년 * 음악 : Gloomy Sunday I. 서 론 오래전 영화 제목과 포스터에 이끌려 우연히 감상하게 된 영화로써 감상하는 내내 음악과 내용에 매료되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영화이며, 영화와 음악이 너무 잘 조화된 영화로 내가 본 영화 중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영화이다.
아니 마음에 드는 정도가 아니라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은 충동을 느낀 영화이다. 어떤 이들은 ‘카사블랑카’를 리메이크한 영화라고도 한다.
삽입곡인 [Gloomy Sunday]가 자살을 부르는 음악이라는 것은 영화를 보고나서야 알게 되었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갑자기 슬픔에 빠지고 우울하기는 하였으나 자살까지 생각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았다.
이 음악은 1935년 헝가리에서 발매가 되었는데 그 후 8주만에 187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여 정부가 금지 시킨 곡이며, 1936년 4월 30일 프랑스 파리의 레이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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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