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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빠진 청바지가 싫다면 소금물에 담가라

 물 빠진 청바지가 싫다면 소금물에 담가라

ninjason,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의류 상식 - 세탁의 고수 물 빠진 청바지가 싫다면 소금물에 담가라 청바지는 세탁할 때마다 물이 조금씩 빠지는 것이 특징이다. 물이 적당히 빠진 청바지를 멋스럽게 입는 사람도 있지만 간혹 물이 빠진 청바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한 가지 유용한 방법을 소개한다. 청바지를 샀으면 우선 진한 소금물에 담가보자. 24시간 동안 그대로 두었다가 보통 때처럼 세탁해서 입으면 아무리 빨아도 쉽게 색이 변하지 않는다.

오!! 청 청 패션!

얼마전 이렇게 입고 나가려다가 가족들에게 혼났네요. 옛날 생각이 나서 입어 보려 했더만...

제 나이에 이렇게 입는 것을 아니라네요. 하얀 단화에 옅은 색의 청바지 밑단 대님하여 접어 올리고 허리까지 오는 디스코 청윗도리에 등짝에는 호랑이나 독수리 다림질로 넣어주면 패션의 완성!!

하긴 요런 패션은 이태원이나 가야 무난하겠죠? 동네에서는 ㅋㅋㅋ 저는 청 옷 물 빼서 입는 스타일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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