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ysikkema,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나도 너처럼 별것 아닌 일로 사람들을 쉽게 기쁘게 해줄 수 있으면 좋겠어.
하지만 이 마음을 실천에 옮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거야. 한방에 큰 기쁨을 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회를 엿보다 보면 사소한 것들은 그냥 넘기게 되지.
정작 중요한 건 사소한 것들인데 말이야." "난 툭하면 짜증을 내는 성격이라서 잘될지 모르겠네.
네 말이 맞는 건 알아. 하지만 싫은 사람한테 친절하게 대하느니 차라리 목숨을 내놓는 게 쉽겠어.
호불호가 명확한 성격인 게 이럴 땐 참 안 좋구나 싶어. 그렇지?"
조의 성격을 한 번에 알게되는 대목이네요. 대쪽같죠.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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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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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조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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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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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늦지않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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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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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명확한성격
원문 링크 : 조의 말 난 툭하면 짜증을 내는 성격이라서 잘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