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힐스 cc 아이고야 내가 103타라니 사실 놀랄 일도 아닙니다. 기껏해야 90타 후반 치고 있었는데, 103타 가지고 놀랄 일은 아니죠.
하지만 90타 후반과 100 타는 어감이 많이 다르고, 느낌도 많이 다르더군요. ㅋㅋㅋ 이번 라운딩은(라운딩인지 라운드인지 지난번 글에 문의했었는데 아무도 답을 주지 않았네요.)
친구 두 명과 친동생과 함께 즐겼습니다. 새벽 5:44분 플레이를 했으며, 날이 많이 덥지 않아서 좋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습도가 많아서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1.
대영힐스 cc 위치 대영베이스 18홀에 이은 대영의 2번째 작품으로 대영이라는 브랜드와 완만한 구릉지라는 영문명 힐스(Hills)를 붙여 대영힐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자연과 함께, 대영힐스와 함께>라는 마인드로 자연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플레이를 하실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으로 설계가 되었으며, 力 (힘 력), 靑(푸를 청), 美 (아름다울 미) 이렇게 3개의 코스에서 보듯 각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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