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기획서가 원고보다 중요하다. 첫 번째> “책쓰기는 누구나 가능하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일단 시작하면, 멈추지 않으면, 한 권의 책은 탄생한다.
글쓰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첫 문장, 첫 단락, 첫 장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괜찮다. 글쓰기는 과정이다.
쓰고, 고치고, 다시 쓰는 과정을 통해 글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다.” 나의 생각 앞선 글에서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 '믿음을 가져보자'라고 했으니, 이제는 책을 쓰기 위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원고를 쓰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
작가가 될지 말지는 출간기획서에 달려 있다고 한다. 이 출간기획서로 출판사를 설득하지 못하면 책으로 나오지 못하며, 출간기획서가 없으면 아예 안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출간기획서는 제목, 저자 프로필, 기획 의도 및 콘셉트, 타깃 독자층, 홍보 및 마케팅 아이디어, 목차, 원고 ...
원문 링크 : 출간기획서가 원고보다 중요하다.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