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책쓰기 노하우. 첫 번째> “책쓰기는 누구나 가능하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일단 시작하면, 멈추지 않으면, 한 권의 책은 탄생한다.
글쓰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첫 문장, 첫 단락, 첫 장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괜찮다. 글쓰기는 과정이다.
쓰고, 고치고, 다시 쓰는 과정을 통해 글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다.” 나의 생각 제목과 출간기획서를 작성했다면 책의 50%는 달성한 것이다.
우습게 들릴 수 있겠지만, 50%가 아니라 그 이상일 수도 있다. 여기에 출판사의 허가만 있다면 80% 이상 쓴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믿기로 했으니까.
다시 주제로 넘어가 보자. 다들 본인이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아니다.
전혀 평범하지 않다. 본인이 잘 알고 있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쓰면 되고,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써라.
그래야 원고 쓰는 것이 쉽다. 그래도 시장에서 검증된 주...
원문 링크 : 실전 책쓰기 노하우.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