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파이프라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근로소득만으로 인생을 살기에는 다소 벅차네요.
그래서 파이프라인 즉, 근로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 필요한데요. 수의사 박근필 작가님께서 누구나 시도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잠시 내용을 살펴볼까요? 나는 매일 두 번 출근합니다 프롤로그 ‘언제까지 내가 이 직장에서 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정년까지 버틸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구조조정 얘기가 나올 때마다 살이 떨린다.’
‘지금 하는 일이 비전이 있는지 모르겠다.’ ‘인공지능과 로봇에게 내 일을 빼앗길까 두렵다.’
직장인이라면 전문직이든 비전문직이든 비자발적 퇴사를 대비해 자발적 퇴사를 준비해야 합니다. 직장이 평생 나를 보호해 주지 않아요.
내가 나를 지키고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어야 해요.
어디서든 나를 찾게 만들어야 합니다. 나를 찾는 곳이 없다면 홀로서기기 가능하게 나 자신을 만들어 놔야 해요.
‘나도 직장을 다니며 자발적 퇴사를 준비해...
원문 링크 : 도서 마치며: 나는 매일 두 번 출근합니다._박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