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오만은 자신을 이 세상 전부라고 생각하는 데 있다. 세상이란 서로 다른 것들이 모여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이다.
인간이란 이유로 인간 아닌 그 어떤 것을 함부로 한다면 그것은 결국 스스로에게 돌을 던지는 것과 같다. 인간은 때로 자신을 세상의 중심이라 여기는 오만에 빠지곤 합니다.
이 세상은 다양한 생명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복잡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임에도 불구하고, 인간 아닌 다른 존재를 함부로 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자원을 고갈시키는 행위는 결국 스스로에게 해를 끼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거대한 대자연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며, 마치 모든 것의 주인인 양 자연을 지배하려 드는 태도는 결국 공멸을 불러올 뿐입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명확합니다.
자연 앞에서 겸허함을 배우고, 모든 생명체가 지닌 고유한 가치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생태계의 한 구성원으로서 다른 생명체와 공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작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