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동안 예약이 힘들었던 업장들이 꽤나 있었죠. 그중 하나의 업장이 바로 셰프김태홍입니다.
셰프김태홍은 반포동에 위치하며, 논현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김태홍 셰프가 1인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원테이블이기에 예약 전쟁이 뜨겁죠. 2024년에는 휴식기를 가지며 영업을 잠시 중단한다고 해 아쉬움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땅콩 콩국수 팝업 소식을 알려 화제입니다. 콩국수 마니아는 이 소식을 그냥 넘길 수 없죠.
게다가 저는 김태홍 셰프님의 팬인걸요.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간판입니다. 처음 셰프김태홍을 찾았을 때가 생각나네요.
셰프님 혼자 음식을 내어주시는데, 정말 맛있고 양도 많아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찾아봤거든요.
요리를 조금 늦게 시작하셨더라고요. 그럼에도 이런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건 역시 사람은 다 재능이 있나 봅니다.
제가 셰프김태홍에서 빨리 콩국수를 맛봐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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