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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개나줘라했던 내가 다이어트 시작 1일차

 다이어트는 개나줘라했던 내가 다이어트 시작 1일차

안녕하세요 딸바보 로아아빠 입니다. 롸맘이 롸빠 배를 보고 깜짝놀라기도 하고 숨쉬기도 힘들고 근무복도 안맞고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음주를 좋아라하는 저이기에 항상 육식에 술안주거리를 찾던 저인데 당분간은 자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91.73kg 이네요 ㄷㄷㄷ 충격!!!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하니 롸맘이 야채를 가지런히 정리해놨네요 양상추 양배추도 먹기좋게 잘라놨네요 당근당근!! 옥수수콘도 구매했습니다.

남편을 위해 준비를해줘서 감사합니다. 롸맘 양상추.

양배추. 당근.

옥수수콘 샐러드로 한번 담아봤습니다. 로아도 먹고 로아아빠도 먹을수 있게 바나나도 준비해놨습니다.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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