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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힐링을 즐기며 크리스마스 트리&불멍

 집에서 힐링을 즐기며 크리스마스 트리&불멍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희집은 지난주부터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 두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는 중 이예요.

올해 트리의 컨셉은 레드&골드 랍니다. 트리는 1.5m로 처음 구매했을땐 상당히 크다 싶었는데, 올해 장식하다보니 트리가 왜이렇게 작아보이는지.. 1.8m이나 2.0m는 되어야 하나봐요.

오늘은 오랜만에 불멍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어요. 이제 휴직 생활도 끝이나고 있어 남은 기간 더욱 알차게 보낼수 있게 계획을 더 세워봐야겠어요.

남은 12월에는 못다한 캠핑조 더 가고 추워지니 애들과는 호캉스도 다녀오고 슬슬 올해를 잘 마무리하게 준비를 해야겠어요. 22년이 벌써 끝나감이 아쉽고 다가오는 23년 복직을 해야되어 걱정이 앞서고 복직해서 잘 적응을 할 수 있을지…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육아휴직 #육아휴직복직 #에탄올난로 #크리스마스트리 #홈불멍 #가정용난로 #생각이깊은밤 #걱정이많은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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