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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거문도] 섬마을 횟집

 [여수 거문도] 섬마을 횟집

너무 멀어서 재방문은 모르겠고 맛있게 먹고 머물다 간집 아시는분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주인집 아주머니가 친절하셨음. 홍합은 예술임.

태어나서 이렇게 큰것은 처음보고 처음 먹어봄. 술에 취해서 많이 못먹었고 맛은 비슷했던거 같음.

부모님 오시면 홍합은 한번 더 먹겠음. 보말 죽은 전복죽보다 내장이 터진 진한 맛인데.

내장 터진것을 싫어하는사람은 별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음. 난 우리 어머니가 끓여주신 전복죽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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