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IKEY 키키입니다.
오늘은 저희 집에서 도보로 단 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브런치, 베이커리가 너무 맛있는 데다가 논밭뷰까지 즐길 수 있는 아눅의 네 번째 공간인 아눅 사월을 소개할게요.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맛과 뷰로 정말 늘 갈 때마다 많은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아눅 앞산과 비교하면 조금 작은 규모이기는 하지만 대형 카페를 가려면 시지를 벗어나야 하는 시지 사람으로서 아눅 정도의 규모의 카페가 들어오니 그저 반가울 수밖에 없더라고요. 거기다가 주차장까지 완비되어 있다 보니 볼일 보고 들어오다가도 슝~하고 들어가서 커피랑 빵 먹고 가는 시스템이 가능해서 오픈 후부터 저는 벌써 4번을 방문해서 커피, 베이커리, 브런치까지 모두 맛보았는데 역시나 맛도 공간도 좋아서 이렇게 소개를 해봅니다.
빨간 벽돌 외관부터 크지 않은 철재 간판까지 감성이 가득가득함이 느껴지시나요? 아눅 뒤로는 논밭과 작은 저수지도 있어서 브런치 드시고 커피랑 베이커리 드시고 살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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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구 수성구 시지 브런치 카페 아눅 사월, 논밭뷰 논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