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다시 쓰는 상처 회복 일기: 24.8.1 1일차 Am 9:20 사고는 언제나 예고 없이.. 샌들이 가끔 발이 걸리곤 했는데 아침에 서두른다고 가다가 철퍼덕 넘어졌다..
넘어질 때는 아픔보다 창피함이 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더라. 그러고 보니 3년 만에 같은 부위다..; 상처 1일차 사고 3시간 뒤 PM 12:00 1차 소독 후 소독제 연고 바르고 드레싱 밴드를 붙였는데 너무 아파서 떼보니 아직도 피가 벌겋게 보였다.
상처 1일차 오후 Pm 4:30 집에 와서 물 세척을 위해 드레싱 밴드를 떼고 본 상태. 아직 지혈이 안된 건지 많이 빨갛다.
샤워기 물로 세척을 했는데.. 진짜 너무 아팠다...
상처 1일차 물 세척 후 물 세척이 제일 아픈 듯... 상처 1일차 드레싱 멸균 거즈로 톡톡 누르면서 최대한 말려보고 뿌리는 소독제를 한 번 더 사용했는데 소독제도 물 성분이라 그런지 뿌릴 때 상처 부위가 따가웠다.
뿌리는 소독제 애니클린액 약국에서 추천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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