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양 여행 때 명승지인 단양 8경 중 3곳인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과 그 주변 사찰인 송림사와 상선암을 한꺼번에 둘러보기로 했다 비가 조금씩 내렸지만 그래도 우비를 챙겨가서 다행이었다 숙소에서 가까웠던 상선암 먼저 도착 오래 걸릴 것 같지 않아 잠시 갓길에 주차하고 안으로 걸어들어가본다. 단양팔경 제3경 상선암 작은 다리를 건너면 오른쪽으로 단양 탐방안내소가 보이고 상선암 주차장도 나온다.
상선암 주차장은 유료이고 하이패스, 신용카드 주차장이다 주차장은 아주 한산한 분위기 주차장을 지나고 상선암 숲 쉼터가 보인다 쉼터 안 오른쪽으로 상선암 표지판이 보인다 상선암은 기묘한 암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주변에 울창한 숲과 멋진 노송과 함께 크고 널따란 흰 바위가 인상적이며 그 사이로 맑게 흐르는 물이 조화를 이루어 장관을 이룬다 저 멀리 보이는 도락산의 모습도 흐르는 계곡물과 함께 어우러져 마음에 평온감을 주는 곳이다 비가 와서 더 운치가 있었던 단양 상선암 나이가 들면 들수록...
#
단양8경
#
충북단양여행
#
충북단양
#
중선암
#
상선암
#
딘양절
#
단양하선암
#
단양팔경
#
단양중선암
#
단양여행
#
단양송림사
#
단양상선암
#
단양사찰
#
단양명승지
#
단양명소
#
단양가볼만한곳
#
하선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