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당일 물놀이로 괴산 사담계곡을 다녀왔어요 쌍곡계곡과 화양계곡 그리고 갈론계곡 주변 계곡은 한 번씩 이상은 다녀왔는데 휴가 성수기 시즌이라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엄마가 수술 후 몸이 완전하지 않아서 조용하게 발이라도 담글 수 있는 계곡을 찾다 보니 괴산 사담계곡이 좋을 것 같아 더위를 피해 잠시 다녀오기로 했어요 일반 출발! 사담계곡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는 길도 한적하고 좋더라고요 계곡을 따라 쭉 올라가 봤네요 곳곳에 펜션이나 평상을 대여해 더위를 피해 물놀이 중이더라고요 평상을 빌리지 않으면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곳들이 대부분이에요 안쪽으로 더 들어가 봤어요 사담자연의 향기 평상 대여 민박 이곳도 평상을 대여해 주고 당일로 놀다 올 수 있는 곳이더라고요 시간의 여유를 좀 두고 일찍 왔으면 그냥 여기서 좀 쉬다 와도 좋을듯한데 3시가 넘어서 도착해서 ..
이곳에서 당일 물놀이는 힘들듯해요 평상 아래 물놀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