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에서 기안84와 포르피 가족 만남을 인상 깊게 보았는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이 가족을 한국에 초대한다기에 너무나 반가웠어요^^ 보면서 이런 사람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와야 할 사람 같았거든요.
이런 기회가 아니면 해외여행이고 한국을 찾은 기회는 쉽지 않았을 거 같아요~ 태계 일주 이후에도 기안84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만나는 건 꿈만 같았을 텐데 이런 날이 오다니 보면서 너무 기쁘더라고요. 귀워운 포르피 주니어를 다시 보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한국에는 포르피의 두 아들, 첫째 엘메르와 둘째 포르피 주니어 형제가 한국에 왔어요 태계일주에서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셋째가 이렇게 컸어요~ 여행 계획 세우며 피자라고 귀띔하는 포르피주니어 너무 귀여워요 사진 출처: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엘메르는 내성적이지만 섬세한 거 같아요.
그리고 기안84와 포르피가족의 만남을 기대했는데,,,, 다음 주에 나오나 봐요 아,,, 다음 주까지 기다려야 ...
원문 링크 : 기안84 포르피가족 만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