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포르피 주니어의 뷔페 홍합 먹방을 보고 누가 좀 홍합 가득한 곳으로 데려가면 싶더니 드디어 조개구이 맛집을 갔다. 홍합이 맛있는지 그 홍합을 씻어서 보물처럼 소중히 가져가겠다는 포르피~~너무 귀엽당 바다가 없는 곳에 살다 보니 바다를 가본적 없는 가족이라 생선도 모든 해산물도 낯설어 하지만 이내 적응했다.
엘메르는 조심스럽게 하나씩 적응하지만 호기심 많은 포르피 주니어는 거침없다. 정말 한가득 그 홍합을 사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포르피 주니어 한국에서 떠나기 전에 실컷 해산물을 맛보고 떠날 수 있어 다행이다.
그런데 포르피 삼부자 모두 각자도생이다. 우린 보통 아이 먼저 챙기는데 아빠는 아빠 먹을 것만 챙긴다.
어쩌면 그 덕에 아이들이 밥도 잘 먹는 거 같다. 그 와중에 크리스티안 포르피주니어 아빠보다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힘들어도 포르피가족이 한국의 곳곳의 추억을 담아 가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다. 포르피 가족이 한국...
원문 링크 : 포르피 주니어 뷔페 홍합 먹방 이젠 조개구이 맛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