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Taryn Maria 유튜브 채널 며칠 전 TV에서 미국 경제 경제 상황이 어려워서 젊은 층에서 '노 바이 (No buy)' 챌린지가 유행이라는 걸 보았습니다. 이전에 중국에서 유행한다는 극단적 절약 첼린지를 미국에서 한다고 하니 더 놀라웠답니다.
사진 출처: Taryn Maria 유튜브 채널 노바이 챌린지는 극단적 절약으로 소비를 최소화해 SNS 등에 공유합니다. 옷, 화장품, 신발, 액세서리, 문구류 등을 사지 않고 심지어 식품소비도 줄이며 냉장고 비우기를 하는 모습에 놀랍기도 했습니다.
노바이 챌린지가 미국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었다고 하니 그래서 더 놀라웠답니다. 미국에서 트럼프 정부의 200만여 명의 해고에 대한 소식은 더 혼란스럽게 합니다.
지난 기사에 미국 곳곳에서 시위가 이어지며 미국 정부 직원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제안에 항의하기 위해 전국의 거리로 나섰다는 소식은 충격이었습니다. 그런데 해고 통보를 받은 직원은 연방정부의 수습직원이란 것에 우려가 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