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대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의대나 치대까지도 학비가 없으니 세계 각국에서 공부하려고 많은 인재들이 독일로 갑니다. 이런 인재들이 공부가 끝난 후 자기 나라로 돌아가도 독일이란 나라를 고마워하며 친근하게 생각해서 독일 국가브랜드가 높아지고, 독일에 남는 경우에도 고급인력이 되서 독일정부에 세금을 내주니 독일 정부가 외국학생들에게도 유학생들에게 무료학비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보통 독일대학은 1학기에 250~280 유로를 학교에 납부하면 대학생은 무료로 버스나 기차를 탈 수 있는 교통카드를 받게 되고, 구내식당의 식비도 3유로만 내면(일반인은 보통 13~15유로) 고급스런 식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독일로의 조기유학은 대사관 사이트에 가면 아무런 정보도 없고, 공식적으로는 독일 주재원 자녀의 경우는 모든 학교에, 부모님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숙사가 있는 국제학교에 다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인가 받지 않은 홈스테이 등은 모두 불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