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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 지금 당장 중국어를 몰라도 입학할 수 있는 중국대학 예과 제도

 [중국유학] 지금 당장 중국어를 몰라도 입학할 수 있는 중국대학 예과 제도

중국대학 입학을 위한 예과 제도(预科, 예비과정)는 외국인 유학생, 특히 중국어 실력이 부족하거나 중국 교육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본과(정규 학사 과정)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입학 전 준비 과정입니다. 한국 학생들을 포함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제도입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 예과를 운영하는 대학들이 있습니다. 예과(预科, Preparatory Course)는 본과 입학 전 단계에서 학생들이 ① 중국어 실력 향상 (HSK 없이 입학 가능), ② 전공 기초과목 학습, ③ 중국 교육 문화와 수업 방식 적응, ④ 진학 전 전공 선택 및 변경 기회 등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북경화공대와 하얼빈공대의 한국학생 대상 특별전형(예과 과정 포함)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두 대학 모두 중국 내 명문으로서, 중국어 기초가 부족한 한국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예과+본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먼저 예과 제도의 주요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