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다문화 사회이자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취업 시장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고용주들은 단순히 학위나 영어 점수만으로 직원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기업이 유학생 출신 지원자를 채용할 때는 학문적 성취 이상으로 실질적 역량과 태도를 중시합니다. 캐나다 고용주들이 유학생들을 직원으로 채용하고자 할 때에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소프트 스킬 : 소통, 문제 해결 능력, 적응력, 팀워크, 시간 관리,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 등 이 모든 것은 어떤 직장에서든 성공의 핵심입니다.
Indeed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고용주의 67%가 소프트 스킬을 학력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② 기술 또는 하드 스킬 : 분석, 계산, 편집, 보고 등과 같은 기술적 능력은 직무별 업무에 필수적입니다. ③ 네트워킹 : 70%의 일자리는 공고가 아닌 인맥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온라인 이벤트, 채용 박람회에 참여하고 학교의 커리어 서비스 팀의 지원을 받으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