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학생들이 독일 유학을 고려한다면 다양한 경로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공립대학 학부를 진학하는 경우에는 ① 한국에서 수능을 보고 독일 공립대학으로 바로 진학하는 경우, ② 독일에서 스튜디엔콜렉 예비과정를 거쳐 진학하는 경우, ③ 한국에서 H+ 대학에 입학하여 다니다가 유사전공으로 편입 또는 졸업 후 원하는 전공으로 재입학 등입니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비교적 입학이 쉬운 독일 사립대학 학부를 선택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독일 유학 및 취업을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는 독일 석사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실성과 성과 측면에서 독일은 석사 유학이 훨씬 전략적일 수 있는데 그 이유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언어 장벽 : 학부는 독일어, 석사는 영어 독일 공립대학의 학부 과정은 90% 이상은 독일어로 수업합니다.
입학 시 요구 수준이 C1 이상으로 사실상 원어민 수준입니다. 입학을 했더라도 졸업정원제 개념이 작동하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졸업까지 할 수 있는 확률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영어...
원문 링크 : [독일유학] 독일 유학생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