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3일, 레나 메틀레지 디압이 이민부(IRCC) 장관으로 재임한 첫 해에 캐나다 이민 방향에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캐나다의 이민에 관한 최근 정책의 흐름을 정리해봅니다.
이민 총량 : “확대”에서 “관리/축소”로 전환 캐나다는 2026~2028년 영주권자 목표를 연 38만 명으로 안정화하고, 임시거주자 신규 유입은 2026년 38만5천 명, 2027~2028년 각 37만 명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핵심 목표는 2027년 말까지 임시거주자 비중을 전체 인구의 5% 미만으로 낮추는 것입니다.
유학생 정책 : 정원 축소와 전공/PAL 관리 강화 2026년 스터디퍼밋 발급 목표는 최대 408,000건으로, 2025년 437,000건보다 7%, 2024년 485,000건보다 16% 낮아졌습니다. 이 중 신규 입국 유학생은 155,000명, 기존/복귀 학생 연장은 253,000건으로 구분됩니다.
PGWP도 더 선별적으로 운영됩니다. 비학위 과정 학생은 장기 인력부족 직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