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사 화이자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관련 매출이 급감했음에도 주력 제품들의 견조한 성장으로 선방했다 하반기에는 파이프라인 모멘텀과 비용 효율화 노력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실적 호조에 힘입어 연간 EPS 가이던스를 기존 $2.05~$2.25에서 $0.10 상향 조정했다 1분기 실적 견조.. 기저 사업 성장세 두드러져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比 19% 감소한 $149억을 기록했다.
코로나19 백신 '코미너티'와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특수가 끝나면서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줄어든 영향이다. 그럼에도 컨센서스를 $6.2억 웃돌았다.
항목 1Q 2023 1Q 2024 증감률 컨센서스 매출 $183.2억 $149억 -19% $142.8억 조정 EPS $1.62 $0.82 -49% $0.52 세부적으로 보면 코로나19 관련 매출을 제외한 기저 사업이 11%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심부전 치료제 빈다켈 등 주력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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