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 서프라이즈에 단기 급등.. 50% 하락 후 반등 미국 온라인 펫 용품 기업 츄이(Chewy)의 주가가 2024회계 연도 1분기 실적 발표 후 15% 급등했다. 그러나 이는 단기 반등에 불과할 공산이 크다. 1분기 실적을 앞두고 주가가 연초 고점 대비 50% 이상 급락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의 필자는 여전히 츄이 주가가 고평가 국면에 있다고 판단한다. 12개월 선행 기준 잉여현금흐름(FCF) 대비 주가 배수(P/FCF)가 21배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이 낮아 보인다. 성장세 둔화와 활성 고객 감소 등을 고려할 때 프리미엄 배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오토십 매출 견조하나.. 활성 고객은 감소 추세 츄이의 성장을 이끄는 건 정기배송 서비스인 '오토십(Autoship)'이다.
지난 1분기 오토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문제는 활성 고객 수가 정체되고 있다는 데 있다.
아래 표에서 보듯 활성 고객 수는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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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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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이주가
원문 링크 : 츄이 주가 급등은 단기 반등 고평가에 성장 둔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