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급과잉에 태양광 업계 휘청 주택용 태양광 시장이 역사상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금리 급등에 소비 수요가 위축된데다 보조금 축소 등 정책 변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여기에 중국발 태양광 모듈 공급과잉까지 겹치며 업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대표적 수요 기업 중 하나인 솔라엣지(SEDG)는 현금흐름 악화로 재무 건전성마저 위협받고 있다.
비슷한 처지의 인페이즈 에너지(ENPH)또한 마찬가지의 처지에 놓여있다. 제품 수요가 줄며 매출이 급감한 반면 재고는 크게 늘었다.
영업비용 감축이 더디면서 매출 대비 비중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엔페이즈 매출·재고 추이] [엔페이즈 매출 대비 매출원가·영업비용 비중 추이] 다만 현금흐름 상황은 양호한 편이다.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CFO)이 4900만 달러로 지난해 말 2억 5000만 달러 대비 크게 줄긴 했으나 솔라엣지보다는 낫다.
[엔페이즈 vs. 솔라엣지 Quick ratio 비교] 고금리 & 테슬라발 위협 인페이즈 에너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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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페이즈 에너지 주가 전망 중국 태양광 정책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