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감도↓·자산관리 비중↑.. 동종업계 대비 주가 부진 지난해 10월 저점 이후 모건스탠리(MS) 주가는 골드만삭스(GS), JP 모건(JPM) 등 동종업계 대비 부진한 모습이다.
상대적으로 경기 민감도가 낮은 모건스탠리의 사업구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럼에도 MS는 단기 주가 반등과 장기 분산투자 관점에서 신중하게 매수해 봐도 좋을 거라 생각된다.
[MS vs. 경쟁사 주가 추이] 모건스탠리의 부진은 사업 포트폴리오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최근 전략 업데이트에 따르면 호황기였던 2020~2022년 MS 매출의 50%가 전통적 IB(투자은행)에서, 나머지 50%가 자산관리 부문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최근 IB 시장이 위축되면서 비중은 각각 42%, 58%로 변화했다.
[MS 부문별 매출 비중] 구분 활황기 (2020~2022) 최근 전통적 IB 50% 42% 자산관리 50% 58% 반면 GS나 JPM은 MS에 비해 경기 민감도가 높은 편이다. 2023년 GS는 자산관리를 제외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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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건스탠리 주가 고평가 부담 불구 중장기 매력은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