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R Properties 영화관서 경험형 자산으로 무게중심 이동 EPR 프로퍼티스는 주로 경험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특화 리츠다. 영화관, 탑골프 등 먹고 즐기는 공간, 워터파크, 스키장 등 각종 어트랙션과 사립 유치원 및 학교에 투자하고 있다.
[EPR 포트폴리오 구성] 특히 경영진은 교육 부문 비중을 줄이고 경험 산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세계경제포럼에 따르면 MZ 세대는 물질보다 경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이 시장의 전망이 밝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긴 하지만 주가 성과는 다소 부진했다. [EPR vs S&P 500 최근 1년 수익률 비교] 이처럼 실망스러운 주가에도 불구하고 현 밸류에이션과 실적을 고려할 때 EPR의 중장기 투자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극장가 회복세 뚜렷.. 최악 국면은 지나가 EPR 프로퍼티스가 영화관에 많이 투자한 만큼 영화관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크다.
실제로 코로나19 여파로 AMC와 리갈 등 대형 체인들의 임대료 연체 사태가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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