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더모건, AI 혁명의 숨은 수혜주.. 에너지 인프라 수요 증가로 주가 상승세 킨더모건(NYSE:KMI)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6월 18일 기준 주가는 $19.74로 마감해 연초 대비 11.9%, 1년 전 대비 18.49% 상승했다.
[킨더모건 주가 추이] 에너지 인프라 산업의 진입장벽이 높아 킨더모건은 새로운 경쟁자보다는 기존 경쟁사와의 경쟁에만 집중할 수 있다. 6만 6천 마일에 달하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의 40%를 운송하는 등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AI 붐에 천연가스 수요 증가..
파이프라인 인프라로 간접 수혜 AI 혁명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도 크게 늘고 있다.
NVIDIA를 제외한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의 연간 CAPEX는 지난 5년간 116.39% 증가했고, 최근 12개월 기준 1,760억 달러에 달한다.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의 CAPEX 추이] 2023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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