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R, 턱밑까지 다가온 1조 달러 AUM 달성.. 글로벌 애틀랜틱 인수로 가속 KKR은 블랙스톤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체자산운용사다.
최근 S&P 500 편입이 결정되며 시가총액은 968억 9천만 달러에 이른다. 1분기 매출은 글로벌 애틀랜틱 잔여 지분 인수에 힘입어 106억 2천14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두 배 늘었다. 이에 따라 2029년까지 1조 달러 AUM 달성이라는 KKR의 야심찬 목표도 성큼 다가섰다.
[KKR의 AUM 성장 추이] KKR은 적극적인 대체자산 라인업 확장을 통해 2010년 이후 AUM을 9배나 늘렸다. 사모펀드, 실물 자산, 크레딧 등 39개 전략에 걸쳐 AUM이 고르게 분산돼 있어 투자 성과 리스크 관리에도 유리하다.
[KKR 펀드의 벤치마크 대비 초과 성과] AUM 성장은 펀드들의 우수한 성과에 기반한다. 17개 성숙 펀드 모두 벤치마크를 앞섰는데, 아시아 III PE 펀드의 경우 무려 26%의 초과 성과를 기록했다. KKR, 작년 주가...
#
KKR
#
KKR주가
원문 링크 : KKR 작년 주가 92.5% 급등 S&P 500 편입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