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포트폴리오 축소와 지준율 관리 연준(Federal Reserve)이 미묘한 균형을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증권 포트폴리오는 줄이면서도 시중 초과지준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세 차례 금리를 인하했는데, 이 과정에서 은행권의 초과지준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했다. 이는 금리 인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연준 증권 보유량 추이] 연준은 RP(환매조건부채권) 거래 축소로 지준율 수준을 조절했다. 9월부터 2월까지 RP 규모가 2,600억 달러 감소했고, 은행 예치금도 1,000억 달러가량 줄었다. 금리를 내리면서도 유동성은 높게 유지하는 전략이 흥미롭다.
다만 이렇게 풍부한 유동성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인다. 통화량 증가와 인플레이션 위험 M2 통화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후 2.5% 늘어났는데, 이는 팬데믹 시기에 공급된 대규모 유동성이 아직 시중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여전히 많은 초과지준을 보유하고...
#
M2
#
지급준비율통화량
#
지급준비율
#
연준금리
#
연준
#
미연준금리
#
미국지준율
#
미국금리
#
미국m2통화량
#
m2통화량
#
지준율
원문 링크 : 유동성 관리 고심하는 연준.. 인플레 재점화 우려